매트 립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글로시 립을 위한 두 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탐스러운 광택으로 어떤 피부 톤에든지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입술을 표현해준다.

디올의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은 스틱 타입의 신개념 립 라커로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된다. 선명한 발색은 물론이고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풍부한 텍스처와 맑은 컬러감이 특징.
식스틴 브랜드의 ’16 컬러룰스’는 마치 캔디처럼 달콤한 3가지 컬러가 함께 들어있어 사용할 때마다 섞어 바르면 메이크업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가장 위에 있는 컬러를 마지막에 덧바르면 좀 더 선명한 컬러 표현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