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북을 꺼내 들고 싶어지는 귀여운 립 제품 두 가지를 소개한다.

크리니크의 베스트셀러 ‘처비 스틱’이 새로운 옷을 입었다. 어린이들의 친구 ‘크레욜라’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 것. 총 10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촉촉하면서도 크레용처럼 선명한 발색력을 갖췄다. 컬러 이름 또한 크레욜라 크레용과 같은 제품도 있어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다.
마몽드의 ‘크리미 틴트 컬러밤’은 벨벳 피니시의 인텐스와 촉촉한 타입의 라이트,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입술에 착 감기는 텍스처와 어느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컬러감이 장점. 파우치 속에 넣어두고 쓱쓱 바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