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먼 곳인지 꿈결 속인지 알 수 없는 적막한 황무지 , 유유히 땅에 물을 주는 여인. 대지에 <W>의 생명이 자라나게 하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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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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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는 렉토, 스니커즈는 질 바이 질 스튜어트.

드레스는 렉토, 스니커즈는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영상 작업을 하는 이와는 2‘016 블로우 업 시카고 아트하우스 영화제’ ‘제67회 몬테카티니 단편 영화제’ 등에 출품한 아티스트다. 새로운 로고를 비주얼화 해보라는 제안에 그는 광활한 자연에서 더블유의 꿈을 펼치는 장면을 떠올렸고, 수수께끼와도 같은 한 편의 영상을 완성했다. 이미지만으로 서사를 그려 나가는 이 영화적인 작업물은 <W Korea>의 SNS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