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거니는 거침없는 방랑자를 위한 특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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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맹수의 모습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가죽 클러치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가격 미정.
2 용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에나멜 버클 벨트는 구찌 제품. 가격 미정.
3 나뭇가지 모양의 브로치와 여행하라(Voyages) 문구의 브로치는 모두 루이 비통 제품. 각 70만원대.
4 모노그램 가죽 위에 와일드한 동물을 묘사한 포켓 오거나이저는 영국 디자이너 듀오 채프먼 형제와 헙업한 것으로 루이 비통 제품. 46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