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생기가 기다려지는 이 때, 오래 두고 봐도 좋은 작품을 남길 수 있는 취미 한 가지를 추천한다. 바로 프랑스 자수. 동그란 수틀에 끼워 수를 놓아 ‘후프 아트’라고도 한다. 뉴욕에 사는 사라 베닝(@sarahkbenning)은 다양한 자수 작품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데, 자연물 중에서도 주로 파릇파릇한 식물을 표현한 작품이 많다. 그녀의 다양한 자수 작품을 보고 있자니 봄 햇살이 비추는 창가에 앉아 한 땀 한 땀 수를 놓고 싶어진다. 봄을 맞아 인테리어에 아기자기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지금부터 시작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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