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장 버튼과 금사가 장식된 블레이저는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이자 클래식 룩을 대표하는 아이템이죠. 점잖은 느낌을 주지만 거친 워싱의 데님 팬츠와도 이토록 잘 어울린답니다.

블레이저와 빈티지 워싱 데님 팬츠, 가죽 백과 슈즈는 모두 @poloralphlauren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