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0일 뉴욕에서 열린 라펠라 17FW 쇼에서 단발 머리를 깜짝 공개한 켄달 제너. 옆머리는 어깨에 살짝 닿을 정도로 가볍게 내렸고, 뒷머리는 층 없이 똑 잘랐다.

이후 다수의 쇼와 스트리트에서 그녀의 단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다. 머리를 묶을일이 있을 땐 로우 포니테일을 선택했고 정갈한 5:5 가르마를 유지했다. 그녀가 했다하면 무엇이든 트렌드가 되는 요즘. 일명 ‘거지존’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어깨 길이의 이 단발 머리도 과연 유행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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