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2:00pm –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뉴욕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마크제이콥스의 쇼는 정적 속에서 펼쳐졌다. 모델들은 긴 런웨이를 지나 그대로 거리로 나갔고, 클래식하면서도 거친 갱스터 무드로 거리를 점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