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6:00pm – 톰브라운(Thom Browne)
온통 회색빛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톰브라운이 창조한 겨울 왕국.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리본을 달고 있는 펭귄이 관객들을 반겨주었다. 이 귀여운 펭귄이 바로 이번 시즌의 키 프린트. 닥스훈트 가방에 이은 펭귄 백은 톰브라운의 히트 아이템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7:00pm – 랄프로렌(Ralph Lauren)
매디슨가에 위치한 랄프로렌 부티크는 온통 오키드로 뒤덮여있고, 향기로운 꽃내음과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소리로 가득했다. 언제나 우아한 랄프로렌 우먼들이 등장하자 런웨이는 누드톤과 은은한 금빛으로 물들었다.

캐롤리나 헤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