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F/W 뉴욕패션위크 Da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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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11:00am – 로지 애슐린(Rosie Assoulin)
뉴욕 패션 위크의 드라마틱한 쿠튀리에, 로지 애슐린. 카페 소사이어티를 주제로 한 그녀의 봄은 이토록 우아하고 사랑스럽다.

1:00pm –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뉴욕에서 열리는 마지막 프로엔자 스쿨러의 쇼! 다음 시즌부터 이들 듀오는 파리로 옮겨 쇼를 선보인다. 터프한 가죽과 반짝이는 시퀸, 원형 커팅 디테일 그리고 구조적인 액세서리의 완벽한 화모니를 보여주었다.


 

에디터
정진아
PHOTOS
@proenzaschouler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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