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9:00am – 토리버치 (Tory Burch)
Be my valentine! 발렌타인 데이 아침을 여는 첫 쇼, 토리 버치에는 달달한 무드가 가득했다. 쇼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달콤한 핫초코를 나눠주는가 하면 좌석에는 사랑스러운 <love poem> 시집을 선물로 놓아두기도 했다. 이번 쇼는 영화 <필라델피아 스토리, philadelphia story> 속 캐서린 햅번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빠의 라이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목걸이로 룩을 완성했다.

3:00pm – 몽클레르 그레노블 (Moncler Grenoble) 
몽클레르 그레노블 쇼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 맨해튼으로 날아온 배우 배두나. 쇼장으로 향하기 전, 더블유 카메라를 향해 영상 편지를 보냈다. 곧 이어질 그녀의 컬렉션 다이어리도 기대해 볼 것.

4:00pm – 코치(Coach)
석양이 지는 컨트리 무드의 코치 쇼장. 이곳에서는 톰보이 스타일과 힙합, 아메리칸 아웃도어를 결합한 스튜어트 베버의 코치 소년 소녀들이 경쾌한 발걸음을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