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11:00am – 로지 애슐린(Rosie Assoulin)
뉴욕 패션 위크의 드라마틱한 쿠튀리에, 로지 애슐린. 카페 소사이어티를 주제로 한 그녀의 봄은 이토록 우아하고 사랑스럽다.

1:00pm –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뉴욕에서 열리는 마지막 프로엔자 스쿨러의 쇼! 다음 시즌부터 이들 듀오는 파리로 옮겨 쇼를 선보인다. 터프한 가죽과 반짝이는 시퀸, 원형 커팅 디테일 그리고 구조적인 액세서리의 완벽한 화모니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