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보다 더 발바닥이 부리나케 쇼 장을 누빌 더블유 뉴욕팀의 생생한 컬렉션 뉴스.

10:00AM – 라코스테(Lacoste)
조금 후면 쇼가 열릴 라코스테의 백스테이지 모습은?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줄리아노비스와 대기중인 미카&폴의 모습이보인다.

12:00PM – 크리에이쳐스 오브 더 윈드(Creatures of the wind)
이곳은 크리에이쳐스 오브 더 윈드의 백스테이지. 반가운 얼굴, 최소라와 디트리히의 매스큘린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나스(@narsissist)의 메이크업을 한 모델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9:00PM –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쇼 직전 만난 반가운 얼굴, 모델 이지! 천진난만한 포즈를 취해준 그녀는 잠시 후 열릴 알렉산더 왕의 피날레를 장식한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볼 것.

치열한 취재 열기로 북적이는 이곳은 알렉산더 왕 백스테이지. 켄달제너, 벨라하디드를 비롯해 안나 이버스, 한느 개비 오딜, 몰리 베어 등 슈퍼모델들이 총출동했다. 이번 시즌 알렉산더왕의 뷰티 시크릿은 그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는 자신감으로 무장한 여성들이다. 검은 아이라이너로 눈가를 매운 나스(@narsissist)의 스모키 메이크업이 알렉산더왕 스쿼드를 더욱 쿨하게 만들었다.

100여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한 폐극장 The RKO Hamilton Theatre을 쿨한 클럽으로 둔갑시킨 알렉산더왕. 그의 스쿼드는 슬릭하고 그런지한 무드로 무장한 채 런웨이를 빠른 속도로 돌았다. 피날레를 장식한 이지와 최소라 그리고 신인 모델 소현까지 코리안특급의 향연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