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욕 패션 위크의 네일 트렌드는 궁금한 이들을 위해 W와 JINSOON이 공개하는 밀착 리포트. 3.1 필립 림(3.1 Phillip Lim) 편.

가장 핫한 7개쇼의 네일 디렉팅을 책임질 코리안특급 네일 아티스트이자 브랜드 진순(JINSOON)의 수장 최진순이 직접 전하는 따끈따끈한 5개 쇼의 네일룩과 백스테이지 풍경을 더블유에 공개한다. 세 번째 쇼는 3.1 필립 림. 이번 쇼의 콘셉트는 기습적인 문화와 새로운 로맨티시즘에서 영감을 받아 네일 컬러에 볼드한 보석 톤을 더했다. 키 컬러는 바로 스모키 틸 컬러의 ‘Charade’다. 베이스 코트 위에 ‘Charade’를 도톰하게 두 번 덧바른 후 글로스 톱 코트를 발라 완성했다. 오늘도 ‘W’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 모델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이번 백스테이지에서는 반가울 얼굴, 모델 배윤영도 그녀의 카메라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