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욕 패션 위크의 네일 트렌드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W와 JINSOON이 공개하는 밀착 리포트.

가장 핫한 7개쇼의 네일 디렉팅을 책임질 코리안특급 네일 아티스트이자 브랜드 진순(JINSOON)의 수장, 최진순이 직접 전하는 따끈따끈한 5개 쇼의 네일룩과 백스테이지 풍경을 공개한다. 그 첫 번째 쇼는 티비(tibi). 1980년대 팝컬러로 양손 검지에만 포인트를 줬다. 나머지는 모두 클리어 네일로 깔끔하게 마무리. 특히 오렌지색의 ‘Hope’로 연출한 네일이 이번 쇼의 키룩이다. 그녀의 카메라를 향해 ‘W’ 포즈를 취한 모델들도 즐거워 보이는 백스테이지 풍경은 현장의 원동력이 되어준다. 뷰티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남성 뷰티 유투버로 유명한 패트릭 스타도 그녀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