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언 시대의 드레스를 패치워크를 이용해 재해석한 빅터&롤프. 거대하고 아름다운 튤 드레스는 무려 4명의 헬퍼의 도움을 받아야만 간신히 입을 수 있다.
DSC_1861 DSC_1897DSC_1904 DSC_2262 DSC_2241 DSC_2226 DSC_2130 DSC_2103 DSC_2085 DSC_2036 DSC_1978 DSC_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