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런던에 이어 아시아 최초, 전 세계 3번째 매장을 오픈한 디올 메종 컬렉션 서울.

올해 초 공개된 디올 메종 컬렉션은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된 익스클루시브 홈 컬렉션으로, 디올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홈인테리어다. 11명의 아티스트와 공예가들의 협업으로 완성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은 무슈 디올의 파리 저택 밀리-라-포레(Milly-la-Forêt)와 프로방스의 라 콜 느와르(La Colle Noire) 성에서 영감을 얻은 크리스탈 글라스웨어와 포셀린, 테이블웨어, 수공예 자수 리넨과 실내 장식품 등을 선보였다. 디올 메종 컬렉션은 2017년 1월 17일부터 청담 디올 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Lucie de la Falaise
프랑스 귀족 출신의 아티스트가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피크닉 박스.

Veronique Taittinger
디올을 상징하는 까나쥬 모티브와 크리스챤 디올이 가장 사랑하는 그레이와 화이트, 파우더 핑크를 활용한 테이블웨어 풀세트.

 

Yann Debelle de Montby
포셀린 전문가의 손에서 탄생한 정교한 나뭇잎 모티브의 고급스러운 우드 상감세공으로 장식된 시가 박스와 서양식 주사위 놀이 박스.

 

Jeremy Maxwell
파리의 글라스 디자이너 제레미 맥스웰-윈트르버트는 입으로 유리를 부는 전통 기법을 사용해 각기 다른 모양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Giberto Arrivabene

 

Hubert Le G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