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가 밀레니엄 세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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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20대와 소통하는 방법의 하나로 디지털 플랫폼 ‘F is for…’을 오픈했다. ‘F is for…’은 Freaks, Fulgore, Faces, Freedon 그리고 Fearless의 섹션으로 나눠진다. Freaks는 사이트의 서문을 나타내고 Fulgore 섹션은 패션 기사들을 다룬다. 어린 모델들이 칼 라거펠트의 80년대 티셔츠 같은 펜디의 빈티지 피스들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놀라운 점은 화보와 영상 모두 ‘아이폰 7’으로 촬영 했다는 점이다. Faces는 영감을 받은 각각의 사람들의 모습을, Freedom은 클럽, 식당, 바 등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의 다양한 장소들을 담았다. Fearless는 음악, 컬쳐, 아티스트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나타낸다. “F is For…”은 펜디 닷컴에서 바로 접속 할 수 있다.

F is for…Fulgore. Here you are,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ROME. Take it in, it’s yours. #fisforfendi

A video posted by F Is For Fendi (@fisforfendi) on

F is for…Freedom to go beyond, experience and chase dreams. First stop: the new Rome. #fisfor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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