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도 립과 치크에 예쁜 색을 물들일 수 있는 두 가지 제품을 소개한다.

입생로랑의 ‘키스 앤 블러쉬 듀오 스틱’은 두 가지 컬러가 함께 구성된 밤 타입으로 6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영상 속 컬러는 4호와 1호) 입술과 볼에 쓱 그어 바르거나 그러데이션 효과를 줄 수도 있어 옴브레 립 연출에도 좋다.
겔랑의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립치크 틴트’는 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젤 포뮬러 제품으로 볼과 입술에 탱탱하고 촉촉한 볼륨감을 준다. 피부의 pH 농도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핑크를 연출하는 신기한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