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에 위치한 이 그림 같은 공간은 자신의 이름을 동명으로 한 브랜드를 가진 세르주 루텐의 집이다. 1970년, 그는 일본과 모로코 마라케시를 집중적으로 여행하며 독특하고 풍부한 문화에 감동을 받았고, 보고 느끼는 방식에도 영향을 받게 되었다. 모로코의 풍경과 분위기에 매료된 그의 영감은 브랜드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결국 그의 터전을 모로코로 이끌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이국적인 감각이 물씬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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