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들어봤을 귀를 뚫으면 1.5배 예뻐진다는 속설. 어떤 액세서리를 더할지 보다, 얼굴형과 귀의 모양 이미지에 맞게 어떤 위치에 자리를 잡을지가 더 중요하다.

뉴욕의 피어서 제이 콜비 스미스를 소개한다. 엠마 스톤, 스칼렛 요한슨, 로지 헌팅턴을 비롯한 셀럽들의 피어싱을 담당하는 그. 어떤 디자인이 나에게 어울릴지 고민이라면 그의 계정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