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이첼 굿윈’

피부톤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립 컬러로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나타난 엠마스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 레이첼 굿윈의 인스타그램엔 엠마를 위해 립 컬러를 고르는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시간 엠마와 함께 호흡을 맞춰온 메이크업 아티스트답게 언제나 엠마스톤에게 찰떡궁합인 립 컬러를 선택한다. 엠마 스톤을 위한 그녀의 립 컬러 선택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보자.

https://www.instagram.com/p/BMvL8YqlxXC/?taken-by=rachel_good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