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밤은 뜨거웠다.

이탈리아 편집숍인 루이자비아로마가 일 년에 두 번 주최하는 ‘Firenze4ever’ 행사가 열렸다. 린제이 로한, 쁘띠 멜러 등 전 세계의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이 행사에서는 현대 미술 작품 경매와 공연, 만찬이 함께 이루어졌다. 갈라디너와 파티 현장에서는 롤랜드, 톰오델 등이 뜨거운 공연을 펼쳤다. 경매 수확금은 아이티 섬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