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듯 안녕할 줄 알았던 ‘처피뱅’의 인기가 의외로 식지 않고 계속될 예정.

2017 S/S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에서는 신선한 매력을 뿜어내는 처피뱅 헤어를 한 소녀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자연스럽게 둬도 좋고,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말아 올리거나 살짝 컬을 주는 것도 예쁘다. 지금의 헤어 스타일이 지겹다면 곧 돌아올 봄에는 어색한 듯 묘한 매력이 있는 처피뱅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