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에도 커스튬 화장품이 존재했다.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레트로 뷰티 영상을 소개한다. 원하는 컬러의 페이스 파우더를 만드는 모습이 설레고 낭만적이기까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