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한 감성의 자수 아티스트 미셸 킹덤.

LA의 자수 아티스트 미셸 킹덤. 그녀의 작품은 ‘자수’하면 흔히 떠올리는 꽃무늬나 깜찍한 그림과는 조금 다르다. 따로 설명이 없더라도 어딘가 우울해 보이는 소녀들, 이별, 고독 등 그로테스크한 감성이 느껴진다. 얽혀있는 실의 텍스쳐가 그녀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미셸 킹덤의 자수 아트를 더 감상하고 싶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보자.

[@michelle.kingdom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