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이 운치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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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와 한라산 절경이 아름다운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에 있는 카페 ‘병과점 미남미녀’.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 운치 있는 나무 의자와 책상으로 마치 동화 속 같은 이곳이 바로 작년 3월 오픈한 카페 ‘병과점 미남미녀’다. 곳곳에 놓인 수수한 소품들 덕에 한 켠 한 켠 어느 각도로 보아도 무드가 흘러 넘친다.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 @hyuna107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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