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유방암 캠페인의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또 다른 자아와 마주하게 된 배우 안소희. 그녀를 향한 오마주는 설치 미술가 김기라의 손에서 3D 프린트 조각 작품으로 탄생 되었다. 그 결과물이 궁금하다면 메이킹 필름을 살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