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성은 아름답다’ 대신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뜻을 모은 배우 송지효와 강준영 작가. 둘의 만남으로 완성된 도자기엔 자연스러운 사람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묘한 흡인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송지효의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