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으로 열연했던 그녀. 2016을 뜨겁게 달군 헐리웃 스타 마고 로비가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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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성격의 그녀답게 반지를 낀 손가락을 치켜올린 파격적인 인증샷을 올리며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와 여생을 함께할 행운의 주인공은 2013년 영화 <스위트 프랑세주>에서 조감독을 맡았던 톰 애커리(Tom Ackerley).

결혼식은 호주에서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돼 일부 파파라치 사이트를 통해서만 오프 숄더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에 등장한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Igotdrunkandshegot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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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neputsbabyinthe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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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깨가 쏟아지는 럽스타그램으로 팬들의 원성을 샀던 이 커플. 앞으로 꽃길만 걷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