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이 11번째를 맞이하여 국내 최고의 셀레브리티들과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아트 협업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유방암으로 인해 고통받거나 잠재적으로 노출된 여성을 위한 자선 캠페인의 의미를 제고하기 위해 직접 오마주의 대상이 된 10명의 셀럽들. 준비 과정과 셀럽들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은 매일 1일 1회씩 더블유코리아 닷컴과 SNS에 공개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제시카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