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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페인터 레아(Leah Goren)를 소개한다. 그녀의 그림에는 올 누드의 여성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서로 다른 얼굴과 체형 그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흥미롭다. 독특한 그녀의 그림들이 세라믹 접시와 컵에 얹어졌다. 폰 케이스, 핀 등 다양한 MD로 제작되지만 특히 접시들이 눈길을 끈다. 더 많은 제품은 그녀 인스타그램 @leahreenagoren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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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6. 12. 22. 오후 3 22 01

사진 2016. 12. 22. 오후 3 2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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