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마네킹 챌린지’에 메종 부쉐론도 도전했다.

파리의 유서깊은 방돔 26번가에 위치한 부쉐론 부티크에서 진행된 이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한번 감상해보자. 메종 안의 모든 스태프들이 잠시 동안 부티크가 얼어붙은 콘셉트에 맞춰 마네킹이 된 듯한 포즈를 취했다. 그들의 위트 어린 노력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