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여행을 파리나 뉴욕으로 계획 중이라면, 새로운 아이템에 목마른 ‘향수덕후’라면 구경 한번 해볼 것. 여기, 향기가 나는 가죽 제품이 있다.

파리의 메종 프란시스 커정 부티크에서는 가죽 브랜드 아틀리에 뒤 르나르(Atelier du Renard)와 함께 만든 핸드 메이드 가죽 제품, 향을 가미한 카드 홀더를 만날 수 있다.

뉴욕 소호에 처음 문을 연 바이레도의 컨셉 스토어에서는 프랑스산 소가죽으로 만든 가방도 판매 중인데, 바이레도만의 고상한 향기가 배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