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를 본 사람이라면 이 감독의 신작을 기다렸을 것이다. 이번에도 음악과 무대가 주 요소이지만 전작과 달리 ‘매직’같은 로맨스물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역의 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역의 엠마 스톤이 수 개월에 걸쳐 연습한 탭댄스 씬, 황홀한 퍼포먼스들이 넘실대는 <라라랜드>가 개봉했다.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