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폭력은 피해 아동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와 같이 깊게 남는 쓰라린 기억이다. 반드시 없어져야 할 아동폭력과 그 인식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의 몸에 새겨진 타투를 이용해 유니세프(@unicef) 아동폭력 캠페인에 참여했다. 많은 이들이 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공유해달라는 당부의 포스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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