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의 UNICEF 아동폭력 캠페인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데이비드 베컴의 UNICEF 아동폭력 캠페인

2017-03-17T17:13:13+00:002016.12.06|FEATURE, LIVING & KIDS, W TV, 컬처, 키즈, 피쳐|

아동폭력은 피해 아동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와 같이 깊게 남는 쓰라린 기억이다. 반드시 없어져야 할 아동폭력과 그 인식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의 몸에 새겨진 타투를 이용해 유니세프(@unicef) 아동폭력 캠페인에 참여했다. 많은 이들이 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공유해달라는 당부의 포스팅과 함께.
#Unicef #ENDviolence #foreverychild #7f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