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려온, 2017 S/S 컬렉션을 마친 국내 디자이너들의 영감 소리.

캘리포니아 비치의 노을 + LA 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 레온 웨어의 <Why I came to California> = 프리마돈나의 낭만적인 비치 룩

캠퍼스 + 1960년대 저항 운동 + 대학 서적 = 노앙의 에너제틱한 캠퍼스 룩

캘리포니아 선샤인 + 영화<Everybody wants Some> + 서울 = 럭키슈에뜨의 자유로운 영혼

1920년대 슬리브리스 드레스 + 밀리터리 룩 + 카무플라주 = YCH의 페메닌한 여군 룩

그림 그리는 방 + 비닐하우스 스케치 + 꽃가게 = 스티브 J & 요니 P의 서정적인 보태니컬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