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페이스 모델의 계보를 잇는 그녀,  크리스틴 프로세스

미란다 커와 닮은 외모로 ‘리틀 미란다 커’라는 애칭이 붙은 크리스틴 프로세스. 동그랗고 흰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 페이스 모델의 계보를 잇고 있다. 지난 달 위켄드의 ‘False Alam’ 뮤직비디오 여자주인공으로 등장한 크리스틴 프로세스는 영화 ‘렛 미 인’의 드라마 버전 주인공에 발탁되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크리스틴 프로세스의 러블리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방문 해 보자.

[@kristine_froseth 인스타그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