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멍 CEO, 구람 바잘리아가 더블유에게 단독으로 전해온 초특급 소식! #VetementsComingtoKOREA

17일 월요일 오후 2시-7시에 서울 어딘가에서 게릴라로 열릴 베트멍X매치스패션 세일 소식으로 모두의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뎀나 바잘리아의 형이자 베트멍의 CEO인 구람 바잘리아와 더블유가 나눈 은밀한 대화를 공개한다.

전무후무한 게릴라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창고 세일 장소로 ‘서울’을 택한 이유와 이번 창고 세일에서 판매할 ‘Official Fake’ 컬렉션에 대해 소개한다면?
한국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카피, 소위 말해 짝퉁이 많은 나라 중 하나다. 베트멍의 스타일(특히 베스트셀러들로!)이 여러가지로 신선하게 재해석된 것들을 많이 접했고  카피 제품을 응용한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만들기로 했다. 공식적인 베트멍의 짝퉁 컬렉션이 탄생하게 된 배경은 바로 이러한 이유다.

17일 게릴라 세일에서 단 5시간만 판매되고 사라질 베트멍 컬렉션! 그것이 한국에서 만들어진 베트멍의 카피 제품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재밌다. 자 이제 남은 것은 장소 공개 뿐. 16일! 더블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니 주목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