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펼쳐진 립스틱 열전의 두 번째 주자 코럴과 핑크! 한국 여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핑크 그리고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인 코럴의 미묘한 농담을 서로 다르게 담아낸 세 개의 립스틱을 꼽아봤다.

Shu Uemura 틴트인밤(슈가코랄) 1.8g, 3만7천원대.

Sisley 휘또립트위스트(8호) 2.5g, 4만8천원.

Lancome 압솔뤼루즈(321호) 3.4g,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