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들과 모임을 만들 수 있는 글로벌 소셜 앱, 틴더!

혼밥, 혼술이 아무리 유행일지라도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밥을 먹고 술을 마시는 즐거움은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최근 글로벌 소셜 앱, 틴더(Tinder)는 앱 내에서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임을 만들 수 있는 그룹형 SNS 기능, ‘틴더 소셜(Tinder Social)’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미지1(썸네일)
프로필 상단에 위치한 불꽃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앱 내 3명의 친구들을 선택하고 그룹을 만든 뒤 ‘오늘 저녁 콘서트같이 갈 사람!’, ‘같이 밥 먹을 사람!’ 등의 상태 메시지를 모임의 성격에 맞게 설정해 이용하는 방식!

이후 상대의 그룹 프로필이 마음에 들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Swipe, 손으로 화면을 가볍게 밀어내는 동작), 마음에 들지 않으면 왼쪽으로 스와이프 하면 된다. 두 그룹이 서로 좋아요를 누를 경우는 매칭이 되어 그룹별 대화가 가능하고 그룹에 소속된 멤버들 간에도 대화가 가능해진다. 단, 그룹대화는 그룹이 생성된 날을 기점으로 다음날 정오까지만 활성화되며 이후에는 자동 소멸된다.

이미지2

198여 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틴더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로벌 소셜 앱이다. 2012년 출시 이래 현재까지 일일 2600만 건, 현재까지 총 80억 건 이상의 매칭이 이루어졌으며 현재 구글 스토어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