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소호 ‘메이커스 하우스’에서 열린 버버리 9월 컬렉션 쇼.

버버리 9월 컬렉션 쇼가 지난 2월 소호의 ‘메이커스 하우스’에서 열렸다.

여성과 남성 컬렉션이 함께 공개된 이번 쇼. 런웨이가 끝난 직후 리전트 스트리트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방금 무대에 올랐던 피스들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SEE NOW, BUY NOW가 열렸다.

카라 델레바인, 에디 캠벨, 조단 던, 니콜라스 홀트, 알렉사 청, 조미 등이 쇼장을 찾았고, 배우 전도연이 한국을 대표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지막2쇼장인 ‘메이커스 하우스’는 오는 9월 27일까지 오픈 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이 공간을 통해 버버리의 전체 컬렉션과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 컬렉션에 영감을 불어 넣은 영국 최고의 공예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