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여름보다 더 뜨거운 한철을 보냈다. 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 여부와 그 색깔에 상관없이, 만나고 싶고 만나야 할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었다.

 

Ver.1 – 이대훈, 김연경, 박상영 편

 

Ver.2 – 최민규, 안바울, 전웅태, 오혜리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