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9일 저녁 7시, 강남역 카페 알베르에는 80 명의 더블유 독자들이 모였다. 이 날 스페셜 NTC(나이키+ 트레이닝 클럽)는 서포트 차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이트, 미디엄, 하이 3 가지 레벨의 나이키 프로 브라와 타이츠를 착용한 채 상체와 코어를 단련하는 동작 위주로 진행되었다. 행사장에서는 원더걸스의 유빈과 예은, 그리고 모델 박슬기, 정호연을 주인공으로 제작해 더블유 홈페이지와 SNS 에서 온라인 릴리즈한 프로 브라 프로젝트 영상을 전편 함께 감상하며 운동하는 여성들의 치열한 아름다움, 당당한 건강함에 대한 동기와 영감을 나누기도 했다. 나이키 프로 브라와 함께라면 여자들이 운동하고 강해지는 데 있어 한계는 없다는 것을 근육과 땀으로 다 같이 확인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