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참을 붙여봤다. 이번 시즌엔 가방만큼 많은 참이 나와서.


1소녀시대
직사각형 모양의 분홍빛 토트백은 폰타나 밀라노 1915 제품. 2백만원대. 곰돌이 인형 참은 버버리 제품. 21만원.

4블랙 매직
매끈한 검정 가죽 토트백은 프로엔자 스쿨러 제품. 2백만원대. 개선문을 담은 참은 루이 비통 제품. 345천원.

3반전 매력
선명한 초록색 호보백은 코치 제품. 79만원. 술 장식 참은 쇼피 흄 by 톰그레이하운드 제품. 205천원.

2

흔들어
유색 스톤을 장식한 핸드백은 생로랑 제품. 399만원. 붉은색 입술을 형상화한 화려한 참은 구찌 제품. 73만원.

5에스닉 터치
장바구니 형태의 스웨이드 핸드백은 마르니 제품. 보헤미안 무드의 참은 에트로 제품. 모두 가격 미정.


6

이질적인 만남
표면이 메탈릭한 미니 파라벨라 백은 스텔라 매카트니 제품. 91만원. 줄무늬 모피 참은 프라다 제품. 30만원대.

7위트 한 스푼
자연스럽게 구김이 간 듯한 표면이 멋진 숄더백은 0914 제품. 가격 미정. 모피 인형 참은 펜디 제품. 19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