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인어공주 비늘처럼 그라데이션 풀컬러에 오펄 파우더를 입힌 홀로그램 네일. 그라데이션 배색을 바꾸면 또 다른 분위기로도 연출이 가능한 매력적인 데일리 네일을 소개한다.

 

Step 1. 원하는 컬러의 베이스 젤을 반씩 나눠 바른다. 그런 다음, 붓에 묻은 컬러를 닦아낸 뒤 가볍게 터치하듯 그라데이션 경계를 없애준다.
Step 2. 처음과 같은 방식이되, 컬러 양을 조절하여 2코트도 동일하게 바른다. 그라데이션은 자연스럽지 않아도 O.K
Step 3. 미경아 탑 젤을 바른 후, 젤 클렌저로 가볍게 닦아내면 끈적이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적당한 접착 상태가 된다.
Step 3. 파운데이션 스펀지에 오펄 파우더를 묻혀 손톱 전체를 감싸주듯 여러 번 문지른다. 빈 공간이 생기기 쉬운 큐티클 라인 위주로 꼼꼼하게 바를 것.
Step 4. 미경아 탑 젤을 다시 한번 도포, 완전히 마른 후 손을 씻는다.
Step 5. 브러쉬를 이용해 주변의 파우더를 털어낸다.
Step 6. 젤 네일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클리어 젤 다음 탑 젤 순으로 마무리한다.

 

그라데이션에 쓰인 컬러네일은 모두 비카(Vika) 제품. 오펄 파우더는 독일 브랜드 VWE의 03, 05번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