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A시상식 레드카펫에 민낯으로 등장한 그녀, 알리샤키스.

얼마 전 뉴욕에서 열린 MTV VMA에 ‘민낯’으로 참석한 알리샤 키스. ‘노 메이크업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알리샤는 화보촬영, 무대에서도 꾸준히 민낯을 고수해왔다. 그녀가 민낯으로 레드카펫에 서자, 여자는 꼭 아름답게 꾸며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그녀의 행동을 응원하는 글들로 인터넷이 뜨거웠다. 한편으론 시상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비판의 시선도 있었다. 알리샤는 그녀의 트위터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다고 메이크업 자체를 반대하는건 아니랍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세요!’ 라는 글을 남겼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멋진 알리샤 키스의 행보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