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인 남자라는 표현은 안 쓰잖아요? 독립적인 사람은 누구나 당연하게 멋진 건데.” 활달하게 행동하고 똑 부러지게 말하는 여자는 종종 강하고 세다는 얘기를 듣지만 원더걸스의 예은에게 그런 평가는 아무렇지 않다. 그게 바로 자기다운 모습이니까. 업앤다운이 끊이지 않는 무대 안팎의 삶 속에서 예은은 요가와 필라테스 같은 운동으로 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간다. 영상에서 예은이 착용한 스포츠 브라는 나이키 프로 인디 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