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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폭염이 무색하지 않은 날들이지만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에 선선함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환절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지요. 이럴 땐 피부 컨디션을 되찾기 위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신경 쓰는 것이 좋은 피부를 위한 지름길입니다. 목마른 피부에 물길을 터주고, 세럼과 크림이 쏙쏙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부스팅 에센스라면 문제 없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듬뿍 묻혀서 피부결을 따라 닦아낸 뒤 손바닥에 백원짜리 동전만큼 덜어내 얼굴에 톡톡 두드려주면서 발라주면 피부가 보들보들하니 촉촉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