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돌아왔다, 더 핫하고 강렬하게.

한국에 처음 미국 드라마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쯤, ‘XOXO’를 외치던 전국의 소녀들은 한번쯤 그녀에게 반했을 것이다. 바로 가십걸의 ‘세레나’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그 주인공. 하이틴 스타 이미지를 벗지 못할 것이라는 대중의 우려와는 달리, 그녀는 2012년 가십걸 시즌6가 끝난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찍으며 여배우로써의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178이 넘는 큰 키에 탐스러운 금발머리로 ‘미녀의 정석’이라 불리는 그녀가 이번엔 식인 상어와 싸우는 여전사로 돌아왔다.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수영을 한다. 이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다.’ 영화의 스토리보다 눈에 띄는 것은 완벽한 그녀의 보디라인. 올 봄 라이언 레이놀즈의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힌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얼마 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그녀의 진정한 매력을 알고싶다면 블레이크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해라. 차가운 도시 여성같은 이미지의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상상했다면 오산. 장난끼 가득한 그녀의 모습을 함께 보자!

Blake Lively(@blakelively)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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